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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의 목동[의학계열 논술 전형 출제 범위 비교 분석] #2. 치대편

송상윤
2021-07-09
조회수 567

이 글은 의학계열 수시 논술 전형 수학, 과탐 출제, 전형방법에 관한 내용입니다. 2022학년도 수능은 어떤 해보다 성적에 대한 변수가 많이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능 최저 조건을 맞추는 상황을 바탕으로 논술 준비를 해야 한다면 수학과 과탐 대학별 출제 범위를 미리 알고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자료는 본인에게 어떤 유형이 유리한지를 비교 분석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꼼꼼하게 분석하시고 수시 논술 지원 시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전략적인 지원을 위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1. 의대


[핵심정리]

ㆍ수학 및 과탐 논술 출제 범위 확인

ㆍ2021년 대학별 모의논술 참고 – 출제의도, 평가요소, 출제범위 확인

ㆍ학생부 교과 반영 비율 확인(실질반영 비율 고려)

ㆍ수능 최저가 다르다면 시험 일정 동일하더라도 전략적으로 동시 응시

ㆍ학과별 과탐 응시 지정 여부

 ㆍ시험일정


[수능최저]


[핵심정리]

ㆍ대학별 수능 최저 확인

ㆍ수학 필수 여부 및 선택과목

ㆍ과탐 반영방법 비교

 

ㆍ수능최저 조건


ㆍ2021학년도 실질경쟁률


[마무리하며]

2022학년도 입시는 무엇보다도 수학 1등급 확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1등급 내에서도 자신의 위치가 상대적으로 컷 점수보다 우위에 있어야 정시 지원 시 유리합니다.

치대의 경우는 약대의 학부 선발로 인하여 지원 흐름의 변화가 예상되지만 교과 전형이 아닌 논술 전형이므로 대학별 논술 준비가 잘 준비되어야 하겠습니다.

또한 연세대(14명→10명), 경희대(15→11) 논술 선발인원이 줄었다는 점은 논술의 영향력이 커졌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경북대의 경우 전형방법(교과20+출결10 → 교과 30)의 변화로 인하여 등급별 교과 반영비율을 고려해야 합니다.

수시 논술 전형의 실질경쟁률이 낮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 [표2] 참고 – 수능 최저 조건을 맞추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연세대의 경우 수능 최저 조건이 없으므로 연대 논술의 특징을 잘 파악해서 준비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리고 2022학년도 모의논술 시험을 통해 대학별 시험 유형을 익숙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평가의도, 평가요소를 놓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답을 맞추더라도 평가요소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감점이 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대학별 내신 반영 비율과 논술 점수 등을 비교하여 좀 더 유리한 조건의 대학을 찾아야 합니다.

 

의학계열 약대, 한의대, 수의대 편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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