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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꿀팁과목별 수능/ 내신 공부방법

융dbd
2022-06-02
조회수 495





수능공부방법


국어

국어는 기출분석 위주로 공부했어요 고 3 올라가기 전 겨울 방학 때 5개년 기출을 다 분석했고 2회독을 다 했던 것같아요. 

그리고 매주 모의고사 날을 정해서 김봉소 봉투 모의고사도 풀어줬습니다.

국어는 학원보다는 혼자 분석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고3때 대부분은 혼자했고

초반에 인강 선생님의 도움은 받았어요 김동욱 선생님 일클래스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수학

수학은 제가 제일 약했던 과목이라서 가장 열심히 했는데요 학원 도움도 받고 인강도 열심히 들었어요.

저는 고 1 때부터 현우진 선생님 커리를 메인으로 탔어요 시발점, 뉴런, 드릴, 수분감, 킬링캠프까지 다 들었고

그 외에도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다른 선생님 모의고사를 많이 풀었어요. 

그 정도하면 21, 29번 중에 하나 정도는 맞을 수 있겠더라구요 

수학에서 제가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21,29,30번 빼고는 실수 안 하고 하나도 안 틀리기였어요.

요즘은 4점짜리 문제 모두 상향평준화 돼서 더 어렵다고 하던데 킬러 문제빼고 다 맞는 연습을 하는 게 더 중요해졌을 것 같아요.

너무 어려운 문제에 몰두하기 보다는 자기가 챙길 수 있는 점수는 최대한 가져가도록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영어

절대평가라고 만만하게 볼 게 아니더라구요. 

저희 때 수능도 절대평가라고 해서 쉽게 나올 줄 알았더니 1등급 비율이 5퍼센트 정도로 상대편가와 별반 다르지 않았어요. 

저는 중학교 때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놨어서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내신 때말고는 영어공부는 일주일에 한두시간정도밖에 안했어요.

그것도 문법위주로! 고3 올라와서는 내신 시험범위가 수능특강이라서 분석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지문이 있으면

프리패스 끊어놓은 인강사이트에서 아무 영어 선생님이나 골라서 그 지문만 해설 들었어요 

영어 공부를 확실히 덜해서 그런지 수능볼 때는 모의고사만큼 영어가 수월하게 풀리지는 않았어요


과탐

저는 생1, 지1을 선택했었는데 각각 학원은 다녔어요 그리고 생1은 인강도 병행했어요.

고 2때부터 윤도영 선생님 강의를들었고 고 3 9모 조금 전부터 한종철 선생님 강의를 들었어요

마찬가지로 모의고사도 구해서 풀어줬습니다 지 1은 학원선생님이 주시는 자료와 기출 분석,

수능특강 정도로 준비했습니다. 암기 위주다 보니까 시험 전까지 최대한 개념을 안잊으려고 노력했어요



내신 공부방법

내신 성적 잘 받는 방법은 모든 과목에 다 적용되는데 학교 선생님이 강조하시는 걸 잘 보는 게 제일 무엇보다도 중요해요. 

물론 선생님들이 중요한 문제 위주로 내시겠지만 그래도 변별력을 위해서는 어느정도 세세한 지엽적인 부분을 내시기 때문에 

수업 열심히 듣는 건 중요해요 그리고 제가 학원에 의존적인 스타일이 아니어서 

고 3때도 많이 다닌 편은 아니지만 특히 내신기간에는 다니던 학원이나 과외도

잠깐 멈출 정도로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했어요


국어

학교 시험 범위에 있는 문학 비문학 작품은 시험장에서 내용 안 보고 풀 수 있을 정도로 많이 봤어요. 

외부지문은 대비하기힘들지만 그래도 방학 때 틈틈이 문학 문제집 사서 수능,

모의고사 기출 지문을 분석했던 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시험칠 때 교과서, 부교재 지문에서 나온 문제에서 시간을 최대한 세이브하고 처음보는 외부지문에 시간을 더 투자했어요


수학

제가 제일 약했던 과목이 수학이었다 보니까 내신때도 수학에 시간을 가장 많이 투자했어요 

또 단위시수도 높다보니까 수학은꼭 1등급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교과서, 부교재 어려운 문제는 3번 정도 풀었고 학원 자료 풀고 자이스토리, 블랙라벨까지 풀었어요 

저희 학교가 블랙라벨 변형이 많았어서 블랙라벨은 2~3회독까지 해줬어요 

고 3때는 수특, 수완 변형도 많이 내셨어서 마찬가지로 2~3회독 해줬습니다


영어 

아까 말씀드렸듯이 여고다 보니까 영어 잘하는 친구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래서 2문제만 틀려도 바로 2등급으로 떨어지는경우가 많았어서 제가 수능 영어 준비는 열심히 안했어도 

내신은 열심히 했어요 교과서는 잘 안봤고 부교재는 꼼꼼하게다 분석해서 문장문장마다 

시험에 나올만한 문법요소 다 체크하고 어려운 문장은 주관식 대비해서 순서를 외웠어요


나머지 탐구과목들

과탐, 한국사, 사회는 어쩔 수 없이 많이 외우는 사람이 점수를 잘 받으니까 많이 반복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팁이라면 팁인데 저희 학교에서는 1학년 때도 탐구과목은 2,3학년 모의고사에서도 많이 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내신 준비기간에 모의고사까지 풀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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