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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멘토[자기소개] 나는 메디친의 멘토다! - 장주희 멘토

죠이
2021-02-28
조회수 638

1. 자기 소개

- 안녕하세요! 이번에 정시전형으로 연세대학교 의예과 21학번으로 입학하게 된 장주희 멘토입니다! 멘토친 멘토로 활동하게되어 영광입니다!

2. 현역- 재수- 삼수 때의 성적변화

- 재수를 하고 국어성적은 그대로였습니다. 화학은 오히려 현역 때보다 한 등급 떨어졌습니다. 삼수 때는 만년 3등급이었던 국어를 백분위 100까지 끌어올리게 되었고 이번 수능에서는 국어에서만 1개 틀리고 나머지 과목은 만점을 맞았습니다.(한국사는 2등급이에요..^^)

3.수능 과탐 선택과목?

- 현역, 재수, 삼수 모두 화1 생1을 선택했습니다. 재수가 끝나고 화1공부가 두려워지고 표점이 잘나오는 지구과학1으로 바꾸려고 했는데, 지구과학을 새로 공부하면 국어성적을 올리는데 지장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국어공부에 더 집중하고자 공부해오던 과목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4. 난 원래부터 의대 지망생? 그 꿈의 시작과 이유는?

- 원래 의대생각은 별로 없었습니다. 앞으로 진로에 대해 부모님과 고민을 하다가 사회적,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직업인 의사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또 주변 친구들 중에 의대를 진학한 친구들이 많아서 친구들의 영향도 받은 것 같습니다.


5. 언제부터 우등생? 남들이 평가하는 나는 두뇌형? 노력형?

- 제 삼수 수능성적을 보시면 흔히 말하는 재능충(두뇌형)인가 생각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순 노력파라고 생각합니다. 성적이 정말 최상위권에 올라가게 된 건 삼수 때 9월부터입니다. 그 위치에 올라가기까지 정말 끊임없는 노력을 했고 그 결과 수능 때 인생점수를 받은 것 같습니다.


6.재수VS n수 이런것들이 다르고 나는 달라졌다

- 재수생 시절에는 현역보다 공부를 많이 했으니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성적도 오르기도 했고요. 하지만 겸손함이 부족했습니다. 삼수생이 돼서야 겸손해지고 성적에 안주하지 않는 태도를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삼수 이상이 되면 현역이나 재수생에 비해 전 과목에서 아는 것이 많고 그것이 반복되다 보니 금방 지루해질 수 있는 위험성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루하다는 생각보단 이걸 이겨내야 해당과목을 다맞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버텨냈습니다.


7. 장주희 멘토의 입시 성공의 키워드 3개와 우선순위에 둔 이유는?

- 저만의 입시성공 키워드를 뽑자면 ‘사고’, ‘시험운영’, ‘모의고사의 올바른 활용’을 뽑고 싶습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사고’입니다. 공부를 하면서 최상위권이 문제를 읽으면서 하는 사고와 중상위권이 문제를 읽으면서 하는 사고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상위권 친구들의 사고를 배우고 따라하려 하다보니 성적이 많이 올랐습니다. ‘시험운영’과 ‘모의고사활용’에 대한 내용은 추후에 자세하게 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8.나만의 멘탈 관리법이 있다면?

- 멘탈 관리법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예민하게 굴지 않고 무덤덤하고 차분하게 생활하다보니 시험장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자기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의학계열을 목표로 하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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